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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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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여호수아 22~24장


- 이제, 가나안에 들어가기 전에 땅을 받은 지파(르우벤, 갓, 므낫세 반쪽)를 자기네 땅(요단강 동쪽)으로 돌려보냈다.

- 그들이 동쪽으로 돌아가서 요단강 서쪽에 제단을 쌓았는데, 이 소식을 들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동쪽 지파들에 대항하여 싸우려고 하였다.

- 그러나 동쪽 지파의 설명(이 단은 단지 자신들이 하나님의 백성임을 증명하는 단일뿐이다)을 듣고, 이스라엘 자손들이 기뻐하였다.

- 오랜 세월이 흘러, 여호수아가 나이가 많이 들었고 늙어서 장로들과 우두머리들과 재판장들과 관리들을 불러 놓고 고별사를 한다. 그리고 모든 지파를 세겜에 모이게 하고, 온 백성에게 하나님만 섬기라고 당부하였다.

- 이 일 후에 여호수아가 죽고, 이어서 엘르아살도 죽었다.


<묵상>

24:22 ...당신들이 주님을 택하고 그분만을 섬기겠다고 한 말에 대한 증인은 바로 여러분 자신들입니다.


- 여호수아의 고별사는 너무도 유명해서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다.

-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온 백성들에게 말하길 “주님을 섬기고 싶지 않거든, 어떤 신들을 섬길 것인지 오늘 선택하라. 나와 내 집안은 주님을 섬길 것이다.”라고 하자, 백성들도 “우리가 절대로 다른 신을 섬기지 않겠다.”고 말한다.

- 그러나 여호수아가 찬물을 끼얹는 말을 한다. “당신들은 주님을 섬기지 못할 것이다. 그분은 거룩하신 하나님이시며,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당신들의 허물과 죄를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 이 얼마나 듣기 거북한 말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성들은 다시 한번 단호하게 말한다. “그렇지 않다. 우리는 주님만 섬기겠다.”

- 이후의 역사를 볼 때, 이들이 과연 이 맹세를 지켰던가...

- 나의 고백은 어떠한가? 주님을 영접하던 날, 또는 세례를 받던 날, “주님만 섬기겠다’는 맹세를 하지 않았던가? 이 말에 대한 증인이 바로 나 자신이다!

- 지금의 나는 여전히 주님만 섬기고 있는가? 부와 명예와 권력과 도덕과 예의와 지식과 인권을 섬기고 있지 않는가?

- 오늘, 이제는 정말 진지하게 제대로 선택하자! 주님인가, 인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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