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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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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사무엘상 7~9장


- 기럇여아림 사람들이 와서 주님의 궤를 옮겨 아비나답의 집에 들여놓고 엘리아살에게 궤를 지키게 하였다. 이후 약 20년동안 이스라엘의 온 족속이 주님을 사모하였다.

- 사무엘이 이스라엘 사람들을 미스바로 모이게 하고, 주님께 죄를 용서해 달라는 기도를 드렸다.

- 이 소식을 들은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쳐들어왔으나, 주님이 이들을 패하게 하셨기 때문에, 다시는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 지역으로 들어오지 않았다.

- 사무엘이 늙어 아들들을 사사로 세웠으나, 그 아들들은 아버지의 길을 따라 살지 않고 악행을 저질렀다. 그래서 장로들이 찾아와 이방 나라들처럼 왕을 세워 달라고 요구했다.

- 사무엘이 이 일로 마음이 상해서 하나님께 말씀드리니, 주님이 사무엘에게 그들의 말을 들어 주되 엄히 경고하라고 하셨다. 사무엘이 말씀대로 경고했으나 백성들은 사무엘의 경고를 무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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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사무엘상 4~6장


- 이스라엘이 블레셋과 싸워서 패배하자, 실로에 있는 언약궤를 진으로 가져왔다.

- 블레셋이 이를 알고 더욱 무장하여 이스라엘을 크게 무찔렀다. 하나님의 궤도 빼았겼다. 엘리의 아들들(홉니와 비느하스)도 전사했다. 이 소식을 들은 엘리와 며느리(비느하스의 아내)도 죽었다.

- 블레셋 사람들은 빼앗은 하나님의 궤를 다곤 신상 곁에 놓았는데, 다음 날 다곤이 궤 앞에 엎어져 있었고 그 다음 날에는 아예 다곤의 머리와 두 팔목이 부러져 나뒹굴었고 몸통만 남아 있었다.

- 이어서 주님이 이들에게 악성종양 재앙을 내리시자, 그들이 하나님의 궤를 가드로 옮겼다. 그러나 거기서도 악성종양이 생기자, 하나님의 궤를 이스라엘로 돌려보냈다.

- 이들은 멍에를 메어본 일이 없는 어미 소 두 마리에게 궤를 싣고, 그 소들이 가고 싶은 대로 가도록 해서, 이 재앙이 하나님의 진노인지 우연히 발생한 일인지 알아보았다. 그러자 소들은 울음소리를 내면서 똑바로 길만 따라 가서 여호수아의 밭(벳세메스)에서 멈췄다.

- 벳세메스 사람들이 주님의 궤 속을 들여다보았기 때문에, 주님께서 그 백성들을 크게 치셨다. 그래서 이들은 기럇여아림 사람들에게 전령을 보내서 주님의 궤를 가져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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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사무엘상 1~3장


- 엘가나에게 두 아내(자녀가 있는 브닌나와 자녀가 없는 한나)가 있었는데, 브닌나가 한나를 괴롭히고 업신여겼다.

- 한나가 주님의 성전에서 괴로운 마음을 주님께 드리고 있었는데, 엘리 제사장이 와서 축복하고 한나의 간구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하며 돌려보냈다.

- 한나는 그 길로 돌아가서 다시는 얼굴에 슬픈 기색을 띠지 않았다(1:18). 그리고 임신하여 아들(사무엘)을 낳았다.

- 한나는 서원한 대로, 사무엘이 젖을 뗀 후에 그를 하나님께 드리며 주님의 성전에서 살게 했다.

- 한편, 엘리의 아들들은 행실이 나빴다(2:12). 엘리가 아들들의 잘못을 책망하지 않았고, 또 책망했을 때는 아들들이 엘리의 말을 듣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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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사사기 19~21장


- 한 레위 남자의 첩이 화가 나서 친정으로 갔는데, 그 남자가 다시 여자를 데려오려고 장인의 집으로 가서 먹고 마시면서 머물렀다.

- 며칠 뒤, 남자가 여자를 데리고 길을 떠났는데, 밤이 되어 기브아(베냐민의 자손)의 한 노인이 이들을 자기 집에서 묵어가게 했다. 그때 불량배들이 찾아와 레위 남자를 내 놓으라며 아우성치자 레위 남자가 자기 첩을 불량배들에게 내주고 문을 닫았다.

- 다음 날, 레위 남자는 문 앞에서 발견된 여자의 주검을 나귀에 싣고 집으로 돌아와 12토막을 낸 후 이스라엘 온 지역으로 보냈다.

- 이를 본 이스라엘 온 지파가 미스바에서 모였고, 레위 남자가 기브아에서 있었던 일을 알리자 이스라엘 지파들이 베냐민 지파 사람들에게 그 불량배를 내놓으라고 전했다.

- 베냐민 자손들은 이 말을 무시하고 이스라엘 자손과 전쟁을 하려 하자, 이스라엘 자손이 주님께 여쭙고 배냐민과 싸웠다. 첫 번째와 두 번째는 전쟁에 패하고 세 번째 전쟁에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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