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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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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 창세기 15장~17장


- 하나님이 아브람과 언약을 맺으신다.

- 이후로는 아브람을 아브라함이라 부르시고, 사래를 사라라고 부르신다.

- 아브라함이 100세 되었을 때 아들(이삭)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신다.

- 이삭을 통해서 하나님의 언약을 세우시겠다고 선포하신다.


<묵상>

15: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의로 여기시고


- "믿는다"는 단어는 동사다. 동사는 '가다, 먹다'처럼 움직임을 눈으로 볼 수 있는 단어다.

- 그렇다면, 믿음도 눈에 보이는 것이어야 한다.

- 하나님은 아브람의 믿음을 눈으로 보셨기에, 그를 의롭다고 하셨다.

- 나의 믿음은 눈에 보이는가?

- 오늘 하루만큼은 하나님과 모든 사람들에게 내 믿음이 보여지도록 행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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