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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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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묵상] 예레미야 50장


(렘50:31, 새번역) 나 만군의 주, 주의 말이다. 너 오만한 자야, 내가 너를 치겠다. 너의 날 곧 네가 벌을 받을 때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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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잘낫다”고 생각하는 순간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교만하지 않은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교만하다고 여길 때가 바로 교만한 순간입니다.

성경은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상대방이 나보다 나은 것이 인정되지 않고 불편하게 느껴진다면, 지금의 내 상태가 교만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누군가를 교만하게 여겼던 것을 회개하고,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하루를 살아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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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묵상] 예레미야 48-49장


(렘48:35, 새번역) 나는 모압의 산당에 올라가서 신들에게 제물을 살라 바치는 자들을 완전히 없애 버리겠다. 나 주의 말이다.

(렘48:47, 새번역) 그러나 훗날에 나는 사로잡혀 간 모압의 포로를 돌아오게 하겠다. 나 주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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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라는 방송프로을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아마 진지하게 자녀교육을 고민하지 않는 사람일 것입니다. 여기서, 수백 회에 걸쳐 방영된 사례들의 모든 결론은 부모교육이 문제였고, 아이에게 바람직한 교육을 실시했을 때 그 아이가 즉시 달라졌음을 보았습니다. 오박사는 바람직한 교육으로 “일관성”을 말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방법인 “은혜와 공의”입니다. 결코 우리의 잘못을 묵인하지 않으시되,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십니다. 매를 들 때와 사탕을 줄 때를 구별하시고, 그 룰을 한결같이 지키십니다. 오늘, 우리도 이 하나님의 교육법으로 세상(가정, 직장, 사회, 국가 등)을 다스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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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묵상] 예레미야 46-47장


(렘46:28, 새번역) 나 주의 말이다. 나의 종 야곱아, 너는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너와 함께 있다. 내가 너를 쫓아 여러 나라로 흩어 버렸지만, 이제는 내가 그 모든 나라를 멸망시키겠다. 그러나 너만은 내가 멸망시키지 않고, 법에 따라서 징계하겠다. 나는 절대로, 네가 벌을 면하게 하지는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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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잘못했을 때 아무도 그것을 바로잡아 주지 않으면 그 아이는 삐뚤어진 사고와 습관을 갖게 될 것입니다. 이는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어른이 될수록 아무도 자신의 잘못을 야단쳐 주지 않으니 자기 멋대로 행동하는 어른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를 내버려두시지 않고, 당신의 법(성경말씀)에 따라 야단치십니다. 이것이 아버지의 사랑이고 돌보심입니다. 그러니 야단맞지 않으려면 말씀에 순종하고, 혹 야단맞을 때에는 감사해야할 것입니다. 오늘도 말씀에 따라 사는 하루가 되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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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묵상] 예레미야 43-45장


(렘44:16, 새번역) 당신이 주님의 이름으로 우리에게 무슨 말을 하든지 간에, 우리는 당신의 말을 듣지 않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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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부모들은 반드시 이런 말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애가 정말 말을 안 들어요.” 특히 만 3세 쯤 되는 아이들은, 세상이 자신을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는 시기이다 보니 더더욱 말이 안 통하지요. 그런데 놀랍게도, 성인이 되어서도 3세의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절대로 당신 말은 듣지 않을 거야!” 하면서 고집을 세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세상은 하나님에 의해서 움직입니다. 이 이치를 아는 어른은 자신의 고집을 버리고, 주변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일 줄 압니다. 어른답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오늘 하루를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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