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우리 교회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데 힘쓰는 교회입니다.
이를 위해서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을 깊이 아는 것과 그분의 사랑을 생활 속에서 흘려보내는 법을 배워갑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 교회의 성도들은, 자신의 일터와 가정에서 한 사람의 선교사로 살아가며, 기도하는 모든 것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참크리스천으로 자랍니다.
신앙고백

우리는 성경이 하나님의 영감으로 쓰여진 진리의 말씀임을 믿습니다.

우리는 삼위(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을 유일하신 하나님으로 믿습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해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셨음을 믿으며,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에 이땅에 다시 오실 것을 믿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으며,

             성령이 우리 안에 계셔서 일하시는 것을 믿습니다. 

우리는 성경을 절대적인 기준으로 두며

             성경에서 금하는 것은 그 어떤 것도 지지하지 않습니다. 


 

Our Mission
우리 교회의 목회 방향은 [복음과 성숙]입니다.
성경에서는 사람을 두 부류, 즉 하나님을 아는 사람과 알지 못하는 사람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교회는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에게는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성숙"하도록 양육합니다. 
이것이 전 인류를 향하신 하나님의 바람이자 명령입니다.     
 
  당신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기에 "복음"이 필요합니까?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기에 "성숙"이 필요합니까?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라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
​(마태복음 28:19-20)
Our Promise
1) 우리는 실명으로 이야기합니다.
 누가 이런 이야기를 했다고 전할 때, 그 사람이 누구냐고 물으면 다들 ‘그건 알 필요없고~’라고 말합니다. 그런 말은 결코 사실일 수가 없습니다. 정정당당하게 본인을 밝힐 수 없는 말은, 스스로 그 말에 책임을 질 수 없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런데 이런 이야기들은 순식간에 퍼집니다. 도대체 무슨 근거로 이런 루머를 전달하고 있는 것일까요?
 실명으로 거론된 이야기가 아니면, 믿지도 말고, 듣지도 말고, 전달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어떤 이야기를 전달할 때는 그 이야기에 책임질 각오로 전달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2) 우리는 선한 중재자입니다.
 누구나 각자 입장에서의 해석이 있기 때문에,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둘 중 한 사람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판단하게 됩니다. 그러나 거짓말이 아니라 해석이 다르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삼자대면을 통해서, 서로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선한 중재자의 역할입니다.
 한 쪽 말만 듣고 판단하여, 친한 사람과 한 편이 되어있지는 않습니까? 반대 쪽의 이야기를 본인에게서 직접 들은 적이 있습니까? 두 사람을 한 자리에 모아놓고 해석의 차이를 볼 수 있도록 도운 적이 있는지요… 한 쪽 말만 듣고 즉시 일을 처리하게 되면, 공동체는 분리되어 버립니다. 반드시 삼자대면을 통해서 바람직한 중재자의 역할을 해 줄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3) 우리는 자신의 상처를 스스로 극복합니다.
 고의적으로 남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만일 고의성이 있다면, 그것은 상대방을 미워하기 때문입니다. 누군가를 미워하면 고의적으로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군가에게 상처를 받았다면 먼저는 그 사람이 나를 미워하는 사람인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것을 따져보기도 전에, 상처를 받았다며 사람들을 찾아다니면서 하소연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상대방에게 고의성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고의적으로 의도한 것처럼 악한 사람으로 매도하지는 않습니까? 상처를 받는 순간부터 상대방을 미워하기 시작한 것은 아닌지요…
 미움은 악의 근원입니다. 만일 실제로 상대방이 나를 미워해서 상처를 주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면, 그것은 상대방의 악함 때문이니 하나님이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러니 선으로 악을 이기며 스스로 극복하기 바랍니다.
반면에, 나를 미워할 이유가 없는 사람에게서 상처를 받았다면, 그것은 나 자신의 영적 상태가 건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격지심이나 낮은 자존감 등 치유되지 못한 과거들로 인해서 왜곡된 해석을 하기 때문에 상처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반드시 해결해야 할 개인적인 문제인 것입니다. 그러니 조용히 하나님 앞에서 치유를 받고 영적인 회복을 위해 노력하기 바랍니다.
 결국, 나를 미워하는 사람에게서 받는 상처거나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서 받는 상처거나 상관없이, 상처를 스스로 극복하는 것이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자세일 것입니다.
4) 우리는 불평불만으로부터 멀리 도망갑니다.
 사람들과 교제를 하다보면, 불평불만이나 거친 말을 하는 사람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이런 것이 싫고, 이것은 나쁘고, 이러니까 안 되고, 이래서 문제고… 장소를 가리지 않고 고함을 지르며 흥분하고, 거칠고 상스러운 말을 하는 사람들을 멀리해야 합니다. 사람은 영이기 때문에, 가랑비에 옷이 젖는 것처럼 서서히 영향을 받아 닮게 됩니다.
  "성질이 과격한 사람과 화를 잘 내는 사람을 사귀지 말아라.
   그렇지 않으면 너도 그들을 닮아 네 영혼이 덫에 걸리고 말 것이다(잠22:24-25)."
 아무리 친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아무리 나에게 이득을 주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아무리 나에게 잘 대해 주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아무리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불평불만과 거친 말을 하는 사람들에게서 반드시 멀리 도망가야 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불평만 할 뿐이지 밝고 긍정적인 것을 바라보고 감사할 줄을 모릅니다. 공동체를 이런 분위기로 몰아가서 결국은 연약한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생각을 갖게 합니다. 그러니 이들을 변화시켜 보겠다고 가까이 갔다가 영을 다치게 하지 말고, 이들로부터 빨리 도망갑시다.
  "그들이 우리와 한 편이 되어 같이 먹고 같이 살자고 해도,
   아들아, 너는 그들과 같은 길을 가지 마라. 그들이 가는 길에는 발도 들여놓지 마라(잠1:14-15)."
5) 우리는 권위에 [불순종]하는 것과 공동체를 위한 [선한 시도]를 구별합니다.
 교회의 질서를 따르라면서, “의견도 내지말고, 묻지도 말고, 이해하려고도 하지도 말고, 시키는 대로 하라!”는 식은 결코 교회의 질서가 아닙니다. 권위를 신격화시키는 무서운 논리입니다. 무분별한 순종이 교주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누구나 최선을 다해서 자발적으로 의견을 내고, 소통을 하기 위해서 질문을 하고, 기쁨으로 동참하기 위해서 깊이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말고 시키는 대로만 하라는 말을 어떻게 할 수가 있습니까?
 무엇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때로는 권위를 가진 자의 의견과 상반된 의견을 낼 수도 있습니다. 궁금한 것들에 대해서 여러 가지 질문을 할 수도 있고,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을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권위에 순종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공동체를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의 적극적인 태도입니다. 물론 그 태도는 매우 공손해야 할 것입니다. 반드시 권위를 존중하는 태도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이후,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 결정된 사항에 대해서는, 더이상 거론하지 않고 즉시 따라야 합니다. 이것이 순종입니다. 이미 결정된 사항을 놓고 계속해서 이러저러한 불평을 한다거나, 결정된 사항을 거스르면서 자기 멋대로 하는 것은 단연코 옳지 않습니다. 이런 것이 공동체를 분열시키는 가장 악한 행동이며, 불순종인 것입니다.
 교회의 질서는, 결정된 사항을 기쁨으로 따를 수 있게 되었을 때에 지켜질 수 있는 것이지, 시키는 대로 하라며 억압하는 것으로 지켜지는 것이 아닙니다. 의논 과정에서 의견을 내고 적극적으로 질문하며 설명을 요구하는 것은, 불순종이 아니라 공동체를 위한 선한 시도입니다. 반드시 구별하도록 합시다.

섬기는 사람들

우리들은 자비량선교사로서 사례비를 받지 않습니다.

이인규선교사.jpg

Inkyu Lee

대한예수교장로회 가창제일교회 파송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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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CSL Mission 이사

미국, Fuller 신학교 MDiv 과정

미국, Amazon Principal Deal Lead

<소속> GMP(한국해외선교 개척선교회)

             재일한국기독교연합회

프로필.png

Saya Lee

대한예수교장로회 가창제일교회 파송 선교사

  • Grey LinkedIn Icon

일본, CSL Mission 대표

미국, Ph.D (선교학 박사과정)

한국, Ph.D.(한국언어문화)

<소속> GMP(한국해외선교 개척선교회)

             재일한국기독교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