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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교
2020년 10월 25일
In Books
세계에서 세 손가락 안에 꼽히는 대형 호텔그룹인 힐튼을 세운 콘래드 니콜슨 힐튼(Conrad Nicholson Hilton)의 일생을 다룬 책이다. 어렸을적 코니 라고 불리었던 힐튼은 미국 뉴멕시코주에 사는 아버지 거스 힐튼과 어머니 메리 로퍼스와일러의 가정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성실한 사업가였고, 어머니는 독실한 그리스도인이었다. 어머니의 가정은 신뢰할만한 인품에 평생 믿음이 변치 않을 사람이 아니면 시집을 보내지 않겠다는 아버지 때문에 결혼하기 힘들었을 정도로 믿음을 중요하게 생각 했던 집안이었다. 거스 힐튼은 자신의 신용과 믿음을 증명한 후에야 메리 로퍼스와일러를 아내로 얻을 수 있었다. 이렇게 이루어진 가정이 우리가 아는 호텔왕 힐튼의 믿음의 토대가 되었다. 힐튼은 어렸을적 부터 기독교학교와 군인학교를 다니면서 신앙과 책임감에 대한 훈련을 받았다. 가정에서는 아버지의 일을 도우며 사업가로서 필요한 훈련을 받았다. 20대에는 주 의원이 되어 정치생활도 했지만 정직하지 못한 정치계의 관행에 불편함을 느껴 은행가로서의 사업을 시작했다. 하지만 속셈을 가지고 힐튼에게 투자했던 주식 투기꾼들의 모의로 자신의 은행을 다른이에게 빼앗겨 버리고, 호텔사업에 뛰어들게 되었다. 그 후 여러 고난을 뛰어넘으며 지금의 힐튼그룹의 시작을 만들어냈다. 이러한 과정가운데에서 힐튼은 어려울때마다 자신을 도우시는 하나님을 의뢰했고 하나님은 힐튼을 적절하게 도우셨으며 힐튼의 어머니는 아들 힐튼에게 신앙의 선배로서의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그중,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는 말은 "어떤 사람들은 창문에서 밖으로 뛰어내리지만 어떤 사람들은 교회로 간다. 아들아, 기도해라. 그것이 가장 좋은 투자다." 라는 기도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한 절이다. 힐튼의 자서전에서 그는 평생 주일 예배에 빠진 적이 없으며, 날마다 기도로 하루를 시작했노라고 이야기 했다. 아버지에게 배운 근면함과 어머니에게 배운 신앙과 기도의 습관은 힐튼의 평생을 만들어 냈다. "나에게 주어진 직관으로 생각하고 계산하고 계획하고 최선을 다한 다음,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대답을 경청했다."는 힐튼의 말이 그의 사업의 최고 결정권자가 누구인지 알려준다. 그리고 사업때문에 이혼할 수 밖에 없었던 힐튼은 자신의 두 아들을 자신과 같이 기독교학교와 군인학교에서 키우면서 신앙과 책임감으로 무장시키는 노력을 기울였다. 이 중, 둘째인 배런 힐튼이 콘래드 힐튼에게서 힐튼그룹을 물려받아 힐튼호텔을 더욱 크고 견고하게 만들어 우리가 아는 세계적인 호텔그룹을 이루었다. 마지막으로, 힐튼은 자신과 자신의 아들들을 이 원칙들 아래에서 키웠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1. 당신만의 특별한 재능을 찾아내라. 2. 크게 생각하고 크게 행동하고 큰 꿈을 꾸어라 3. 언제 어느 순간에도 정직해라 4. 열정을 가지고 살아가라 5. 당신의 재산이 당신의 주인이 되게 하지 말라 6. 문제를 해결할 때, 서두르지 말고, 인내를 가지고 대하라 7. 과거에 집착하지 말라 8. 언제나 상대방을 존중하고 업신여기지 말라 9. 당신이 살고 있는 세계에 대해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책임을 다하라 10. 매일 일관되게 열심히 기도하라 내 인생을 지탱하는 열쇠는 무엇인가요? 생각해보고 나누어봅시다~
기도로 꿈을 이룬 호텔왕 힐튼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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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교
2020년 10월 10일
In Books
IVP소책자시리즈 39: 유혹 당신이 어떤 존재인지 명심하라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베푸셨는지를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기의 자녀라 일컬어 주셨으니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하는 까닭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요일3:1, 새번역) 우리는 하나님을 닮아가야 할 하나님의 자녀다. 우리는 우리 마음의 싸움에서 실패하고 넘어질 수 있지만 포기하지 않는 사랑으로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며 다시 일어나 싸워야 한다. 유혹의 과정 14 사람이 시험을 당하는 것은 각각 자기의 욕심에 이끌려서, 꾐에 빠지기 때문입니다. 15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자라면 죽음을 낳습니다. (약1:14-15, 새번역) 유혹은 우리 마음의 욕망과 외부의 요소가 결합하여 만들어지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에 더하여 우리를 낚으려는 사탄이 우리의 욕망을 자극하는 촉매제 역할을 한다. 전략1 자신을 알라 "만물보다 더 거짓되고 아주 썩은 것은 사람의 마음이니, 누가 그 속을 알 수 있습니까?" (렘17:9, 새번역)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완전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인정해야한다. 자신의 약점을 연구하고, 그것에 대해 하나님과 힘을 합하여 싸워 이기기를 노력해야한다. 전략2 성령안에서 새로워지는 법을 배우라 19 그러므로 여러분은 회개하고 돌아와서, 죄 씻음을 받으십시오. 20 그러면 주님께로부터 편히 쉴 때가 올 것이며, 주님께서는 여러분을 위해서 미리 정하신 그리스도이신 예수를 보내실 것입니다. (행3:19-20, 새번역) 새로운 생활은 회개에서 출발하여 순종을 통해 지속되며 책임 있는 실천으로 강화된다. 전략3 당신의 적을 알라 뱀은, 주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들짐승 가운데서 가장 간교하였다. 뱀이 여자에게 물었다. "하나님이 정말로 너희에게, 동산 안에 있는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고 말씀하셨느냐?" (창3:1, 새번역) 너희는 너희 아비인 악마에게서 났으며, 또 그 아비의 욕망대로 하려고 한다. 그는 처음부터 살인자였다. 또 그는 진리 편에 있지 않다. 그것은 그 속에 진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가 거짓말을 할 때에는 본성에서 그렇게 하는 것이다. 그는 거짓말쟁이이며, 거짓의 아비이기 때문이다. (요8:44, 새번역) 사탄의 대화요청에 단호히 거부해야 한다. 악한 존재와 이야기해서 선한것이 나올 수 없기 때문이다. 전략4 비전있는 삶을 살라 여러분은 이 시대의 풍조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하도록 하십시오. (롬12:2, 새번역) 우리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비전을 품고 지켜 나간다면 아래로 흘러가는 세상에서 거슬러 올라가는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전략5 좋은 습관을 개발하라 자기의 기분을 자제하지 못하는 사람은, 성이 무너져 성벽이 없는 것과 같다. (잠25:28, 새번역) 좋은 습관은 우리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경건한 반응을 하게 합니다. 유혹을 받을때마다 애를쓰며 노력하지 않아도 적절한 행동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전략6 자신의 강점을 경계하라 그러므로 서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고전10:12, 새번역) 자신의 삶에서 자신있다고 생각하는 영역에 주의를 기울이십시오. 어쩌면 당신은 그 영역에서 제대로 시험받은 적이 없었을 뿐일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강점을 가지고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일을 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점검해보십시오. 전략7 유혹에서 도망치라 그대는 젊음의 정욕을 피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주님을 찾는 사람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평화를 좇으십시오. (딤후2:22, 새번역) 여러분은 사람이 흔히 겪는 시련 밖에 다른 시련을 당한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여러분이 감당할 수 있는 능력 이상으로 시련을 겪는 것을 하나님은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시련과 함께 그것을 벗어날 길도 마련해 주셔서, 여러분이 그 시련을 견디어 낼 수 있게 해주십니다. (고전10:13, 새번역) 피하는데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유혹에서 도망치는 것은 절대 비겁한 행동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리스도 안에서 성숙했다는 표시입니다. 우리는 이 싸움을 즐기는 법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에게 왜곡된 권세를 행사하는 것들을 삶에서 쫓아내고 파괴하는 것 자체가 즐거워지는 차원까지 우리가 자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이 싸움을 싸우는 이유 10 너희가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그것은 마치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서, 그 사랑 안에 머물러 있는 것과 같다. 11 내가 너희에게 이러한 말을 한 것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게 하고, 또 너희의 기쁨이 넘치게 하려는 것이다. (요15:10-11, 새번역) 우리의 삶을 향한 주님의 목적은 우리가 기쁨을 누리며 기쁨 가운데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도의 삶에 부활의 능력이 어떠한 힘을 미치는지를 증명하는 하나님의 모델입니다. 누군가가 우리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어떤 유혹이 와도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사람 되어 하나님의 능력을 입증하는 산 증거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감상: 매일 겪는 삶의 문제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에 대해서 고민하던 중에 만난 책이었다. 유혹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를 배운것도 컸지만, 유혹을 처리해야 하는 '목적'에 대해 더 크게 깨닫는 것이 있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고, 하나님을 이 세상에 드러내기 위해 쓰임받는 사람들이다. 그런 우리가 모든 죄의 문제를 흩어버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을 입고도 죄와의 싸움에서 진다면 예수님의 부활이 의미가 없고 부활의 의미가 우리를 통해서 전달 될 일도 없다고 생각했다. 우리의 삶의 목적을 생각한다면 죄의 유혹은 우리가 꼭 이겨야 할 대상으로 우리 마음에 자리잡아야 할 것이다. 나눔을 위한 질문: 유혹을 이기기 위해 어떤 좋은 습관을 기르고 있는지요? 또한 습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IVP소책자시리즈 39: 유혹 (톰 아이젠맨)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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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교
2020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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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헌금은 하나님의 은혜를 드러낸다 고후 8:1~6 우리는 하나님께서 마케도니아 여러 교회에 베풀어 주신 은혜를 여러분에게 알리려고 합니다. →은혜로우신 하나님은 넉넉히 베푸시는 하나님이시며 자기 백성 역시 그렇게 되도록 그들 가운데서 일하신다. 2 헌금은 성령님이 주시는 은사다 고후8:7 은혜로운 활동(grace of giving)에서도 뛰어나야 한다 →성령의 은사에는 자선도 포함되어 있다. 소유를 나누는 은혜로운 활동은 영적 은사다. 3 헌금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시작된다. 고후 8:8~9그리스도께서는 부요하나 여러분을 위해서 가난하게 되셨습니다. 그것은 그의 가난으로 여러분을 부요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우리는 소유를 나눌 때 십자가와 그리스도의 죽음을 통해 우리에게 이루어진 모든 것을 묵상해야 할 것이다. 4 헌금은 형편에 맞게 드리는 것이다. 고후 8:10~12 기쁜 마음으로 각자의 형편에 맞게 바치면,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기쁘게 받으실 것입니다. 5. 헌금은 평형을 이루게 한다. 고후 8:13~15 성경에 기록하기를 많이 거둔 사람도 남지 아니하고, 적게 거둔 사람도 모자라지 아니하였다 한것과 같습니다. →여기서의 평형은 누구나 똑같이 가지는 것이 아닌, 필요에 따라 부족함이 없는 것. 6 헌금은 엄정한 감독을 받아야 한다 고후 8:16~24 맡아서 봉사하고 있는 이 많은 헌금을 두고 아무도 우리를 비난하지 못하게 하려고 조심하고 우리는 조심합니다. →헌금 계수에 참여하는 여러사람에게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는 것. 교회 재정에 대해 구성원들에게 정기적인 보고를 하는 것. 재정 운영을 감독하는 지혜로운 이사회를 두는 것. 등이 권장된다. 7 헌금은 선의의 경쟁으로 자극을 받을 수 있다. 고후 9:1~5 여러분의 열성을 듣고서 많은 사람이 분발하였습니다. →분명한 것은, 다른 사람들의 넉넉한 베풂에 대해 들음으로써 건강한 자극을 받을 수 있다. 8 헌금은 추수와 비슷하다 고후 9:6~11 각자 마음에 정한대로 해야 하고, 아까워하면서 내거나 마지못해서 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심는대로 거둔다. 그러나 거두어 들이는 데에는 두가지 목적이 있다. 먹기위해서, 그리고 다시 뿌리기 위해서 이다. 부는 베풂을 위한 것이다. 9 헌금은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고후 9:13 그것은 여러분이 하나님께 순종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고백하고... →우리의 헌금은 우리의 신학을 표현할 수 있다. 복음주의 단체에 헌금을 한다면, 경제 개발을 위해 기부하고 있다면, 교회의 성숙을 위해 헌금하고 있다면? 10 헌금은 하나님에 대한 감사를 불러 일으킨다. 고후 9:11~15 여러분의 이 봉사의 결과로, 그들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입니다. →진정으로 그리스도인다운 헌금을 했다면 사람들은 헌금을 한 우리에게 감사할 뿐 아니라, 하나님께도 감사할 것이다. 감상: 헌금에 이렇게 많은 영적인 원리와 의미, 기능이 있는줄은 몰랐다. 성찬의 의미에 대해서 배운 후에 성찬을 생각할때 더 깊은 결단과 고백을 할 수 있게 된 것처럼, 앞으로 헌금을 대할 때 더 깊은 마음으로 하나님께 맡은것들을 돌려드릴수 있을 것 같다. 헌금의 열가지 원리와 의미중, 여러분이 가장 중요하게 게 여기고 있는 의미는 어떤것인가요?
IVP 소책자시리즈 46 : 헌금 (존 스토트)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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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교
2020년 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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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원리:규칙 , 하나님의 계명:사람의 유전 예수님은 마태복음 12장1~8절에서 안식일에 이삭을 잘라먹는 제자들을 두고 바리새인들과 대화하는 장면에서 율법을 지지하는 한편 율법의 위반을 용인하셨다. 어떤 기준을 가지고 옳고 그름을 분별하셨는가? 원리- 많은 시대와 문화에 대해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명령이나 계율을 말한다. 규칙- 당시 그리스도인의 행위에 대한 특정한 명령을 말한다. 원리와 규칙을 분별하는 다섯가지. 1. 참된 성경적인 원리는 시대와 문화에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영향력을 발휘한다. 규칙은 역사의 한 시기, 하나의 문화적 배경, 하나의 종교적인 생활방식이나 특정한 상황에서만 구속력을 갖는다. 2. 성경은 그리스도인의 삶에 필요한 원리들을 제시하지만, 특정한 규칙은 명확하게 기록하지 않는 경우가 더 많다. 3. 원리는 다소 모호하고 부정확한 일반적인 용어들로 언급되고, 규칙은 구채적인 상황에 직접 적용된다. 4. 원리는 사람과 사람의 필요에 대한 태도에 초점을 맞춘다. 규칙은 물질적인 것, 혹은 외적으로 제도화된 종교적 관ㄹ케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다. 5. 원리는 구체적인 규칙의 근원이다. 적절하고 구체적인 규칙은 일반적인 원리에서 파생되어야 한다. 성경적 명령들의 우선순위 0. 사랑해야 한다(마22:37,39)는 것이다. 1. 두개의 성경적인 명령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다른 하나에서 파생되었고 더 구체적인 것이라면, 더 구체적인 명령을 규칙으로, 다른 하나를 원리로 간주하면 된다. 2. 하나님은 모순이 없는 분이므로 그의 계시도 모순이 없다. 성경을 공부한 후의 결론이 사랑하라는 명령이나 십계명과 모순이 된다고 여겨진다면 그것은 잘못된 결론이다. 성경의 규칙들이 우리 삶에 적용되지 않는 이유 1. 성경에 있는 각각의 규칙은, 하나의 일반적인 성경적 원리가 특정한 상황에 적용되었을 때의 결과로 생겨난 것. 2. 모든 시대와 장소, 사람에게 동일한 방식으로 적용되도록 공식화될 수 있는 구체적인 규칙은 없다. 3. 하나님이 우리에게 바리시는 것은, 자신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우리에게 부여해 주신 지성과 의지의 능력을 활용하는 것을 배우고 또 성숙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내가 무엇을 행하는가보다는 내가 어떤 존재인가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신다. 나의 행위와 업적보다는 나의 성품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신다. 오늘날에 맞는 규칙 공식화 하기. 1. 물질을 성경적으로 대하는 태도를 발전시키라. 2. 율법주의를 피하라. 3. 지나친 자유를 피하라. 4. 말씀을 연구하라. 5.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으라. 6. 주관론을 피하라. (감정과 의지를 지성의 통제 아래 둔다) 사랑으로 다른 사람을 용납하기 -우리의 규칙을 원리의 위치까지 끌어올려 다른사람에게 강요하는 위험을 인지해야한다. -하나님이 우리의 것과는 다른 규칙으로 다른 성도들을 인도하신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마음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 우리와 동일한 상황에 살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다른 그리스도인이 자신들의 규칙을 강요할 때, 자신에게 하는 말에 주의 깊게 귀 기울인 뒤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의 권고를 비교해야한다. 결국, 각자는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개인적으로 명령을 받아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평가하실 때 고려하시는 것은, 우리가 항상 옳은 것을 행하였는가 보다는 우리의 행동이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흘러나왔는가 하는 것이다. (삼상16:7) 우리 삶의 모든 상황 가운데서 그의 인도하심을 따르고 그를 섬기기 위해 주저하지 말고 우리의 마음과 삶을 그에게 드리자. 감상 성경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안의 모든 시대와 공간에 적용되어지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성경안에서 보여지는 원리와 원칙은 지금의 우리의 삶에도 동일하게 적용되어진다. 하지만 너무 많은 사례중에 어떤것을 내 삶에 적용해야할지 항상 고민이 많았는데, 어떤 것을 우선해야 할지가 이 책을 읽으며 조금은 알게 되었다고 느낀다. 결국 말씀안에서 보이는 하나님의 마음을 내 마음으로 품는것이 우리 삶의 가장 좋은 나침반을 소유하는것이 되는것 같다.
IVP 소책자시리즈 31: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가(도널드 드그라프)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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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교
2020년 8월 07일
In Books
키워드: 필요, 욕구, 목적. 15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16 "사람아, 나는 너의 눈에 들어 좋아하는 사람을 단번에 쳐죽여, 너에게서 빼앗아 가겠다. 그래도 너는 슬퍼하거나 울거나 눈물을 흘리지 말아라. 17 너는 고요히 탄식하며, 죽은 사람을 두고 슬퍼하지 말고, 오히려 머리를 수건으로 동이고, 발에 신을 신어라. 또 수염을 가리지도 말고, 초상집 음식을 차려서 먹지도 말아라." 하나님은 에스겔의 실제 감정을 인정하셨다. -에스겔의 슬픔은 죄가 아니었다.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개인적인 슬픔을 공개적으로 드러내지 말라고 명하셨다. -하나님의 가르침에는 이유가 있다. 감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내기 보다는 하나님이 우리를 그분의 목적에 맞게 사용하시도록 해야 한다. 사람에게는 욕구가 있다. 1. 관계안에서 안전함을 느끼는 것 2. 자신의 삶이 의미 있기를 바라는 것. 우리는 하나님만이 이러한 우리의 필요들을 충족시키실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1. 십자가는 하나님이 확실하게 그리고 조건 없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보증이다. 2. 모든 신자는 성령을 통해 특별하고 중요한 방식으로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도록 각자 독특한 재능을 부여받았다. 우리가 우리 죄로 인해 그리스도가 죽으셨음을 시인하고 그분의 영이 우리 삶에 들어와 우리를 다스리심을 인정한다면, 우리의 실제적인 필요들은 모두 충족된다. 우리의 실제 필요들이 충족될 때 우리는 하나님의 필요를 우리 삶의 목표로 삼아야 하는 임무를 가진다. 그것은 다른 사람들의 필요를 돌아보기 위한 하나님의 도구로서 쓰임 받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누군가로부터 사랑받는 존재이며 그들에게 의미 있는 존재라고 느끼고 싶은 욕구를 억누를 수 없을 것이다. 상대방의 사랑에 대한 욕구가 없다면 다른 사람이 우리를 용납한다는 사실을 진정 기쁘게 받아들일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욕구가 결코 우리의 목표가 되어서는 안된다. 우리는 목표를 통제할 수 있다.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필요가 그리스도 안에서 충족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섬기겠다는 목표를 설정할 수 있다. (하지만 비그리스도인에게는 관계에서의 안전감과 의미를 주는 공급원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법으로 섬김의 목표를 추구할 수 없다.) 욕구는 내가 정당하게 그리고 간절히 원하는 것이지만 나의 노력만으로는 충족시킬 수 없다. 배우자가 주는 사랑이 욕구를 넘어서서 목표가 되었을 때, 나는 배우자의 행동을 통제할 수 없기 때문에 좌절하고 목표를 이루지 못하는것에서 분노를 느끼게 된다. 배우자에게 사랑받는다고 느끼지 못해 분노를 느끼는 경우엔 자신의 감정을 인정함으로써 목표설정이 잘못되어 있었다는 경고를 받아들이고 회개할 수 있다. 그 결과로, 아내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하나님의 도구가 되는 것이다. 욕구에 대한 알맞은 반응은 기도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목표를 놓고는 기도하면서, 자신들의 욕구는 직접 책임지려 한다. 감정을 표현할것인가 말것인가는 목표가 기준이 된다. 배우자에게 기대하는 사랑의 표현을 받지 못했을 경우 어떻게 대처하고 표현해야 하는지는 어떻게 결정되는가? 1. 분노를 인정하기 자신의 분노를 스스로와 하나님 앞에 고백하고 인정하면 앞으로의 반응을 조절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실 것이다. 2. 목표를 기준으로 생각하기 욕구와 목표를 구분해서 생각한다. 3. 욕구 다루기. 자신의 고통을 받아들인 후, 배우자가 나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리고 나에게 좀 더 잘 대해 주도록 하나님께 요청 할 수 있다. 4. 적절한 목표에 대해 책임지기. 섬김의 목표는 욕구의 좌절로 인한 상처를 나누는 것보다 언제나 우선시 되어야 한다. 먼저 배우자의 상한 마음을 이해한다고 표현하고, 그의 수고에 고마움을 표할 수 있다. 5. 올바른 목표일 경우 부정적인 감정을 표현하기. 분노를 표현함으로써 배우자가 자신의 행동이 그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 하는 데 도움을 받는다고 판단되면, 그렇게 할 수 있다. 만약 배우자가 나를 섬기고자 한다면, 내가 상대방의 행동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지 나누는 것이 상대방이 섬김의 목표에 도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이다. 상대방에게 자신을 더욱 잘 이해시키려는 목적으로 이전 단계들을 잘 이행한 다음 자신의 부정적인 느낌을 표현한다면, 나의 감정 표현은 섬김이 된다. 상대방이 이 모든 과정을 거치고도 태도를 바꾸지 않아 분노를 느끼게 되더라도 나는 상대방을 섬기는 헌신을 지속해야 할 책임이 있다. 나의 목표가 받은 그대로 되갚는 것이나 상대방을 변화시키려는 것이 되어서는 안된다. 우리의 욕구의 달성은 우리의 목표를 이루는 가운데 얻어질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욕구 달성에 집착해서는 안된다. 사도바울의 고백 (빌4:10-13) 에서 그는 그의 욕구가 충족되었든 그렇지 못했든 간에 그는 마음에 정한 것, 곧 하나님을 위해 사는 삶이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었으며 그러므로 그는 만족했다. 감상: 최근 스스로의 감정에 대해 고민하고 있던 때에 읽은 책. 스스로를 향한, 그리고 타인을 향한 분노가 나에게 없지 않았던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이것을 그리스도인의 자세로 다루는 비결을 알게 되어 기뻤다. *책에는 구체적인 예시가 함께 기록되있기 때문에 책을 직접 읽으면 훨씬 가깝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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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교
2020년 8월 07일
In Books
하나님의 인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의 전제 1. 하나님은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2. 우리와 의사소통 하실 수 있다. 성경은 하나님의 인도에 대한 명백한 약속을 담고 있으며 우리는 그 약속을 통해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고 가르치신다는 구절은 성경 곳곳에 쓰여있다. 성경에서 지혜라고 하는 말은 언제나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삶을 안정되게 하는 행동에 대한 지식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인도는 모든 자녀에게 분명히 약속된 실재이다. 이유1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자녀이다. 이유2 선한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는 책인 성경이 우리에게 주어져 있다. 이유3 우리의 교사 되시는 성령을 모시고 있다. 이유4 하나님은 자신의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 우리에게 그 길을 가르치시고 행하게 하신다. 어떻게 인도를 받는가? 하나님의 인도에 대한 대표적인 오해 본질적으로 기록된 말씀과는 별개로 성령이 주시는 내적 충동이라고 생각하는 것. “소명적 선택” 그 자체로 모두 적법하고 선하게 보이는 여러 선택사항중 하나를 택하는 것. 특징1 성경에서는 선택이 어떤 적법한 경계 안에서 이루어져야 하는지를 이야기한다. 특징2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에 따라 어떤 종류의 책임에 더 헌신하고 싶은 마음이 들고 마음이 평안해 지는 것을 따른다. *하지만 주어지는 마음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성령을 인도자로 존중하는 참된 방법은 성령이 우리를 인도하시는 수단인 성경을 존중하는 것. 즉, 성경의 가치와 반하는 행동은 옳지 못하다. 참된 인도의 기본적인 형태는 우리의 전 삶에 대한 지침으로서 분명한 이상을 제시하는 것. “이러한 미덕을 수하라. 그리고 그 미덕을 힘 닿는 데까지 실천하라” 성령은 하나님의 말씀을 초월하는 것이 아니라 그 말씀이 정하는 한계 내에서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은 이 외의 다른 어떤 길로도 인도하지 않으십니다. 빠지기 쉬운 여섯 가지 함정 1. 생각하지 않는 잘못. 어떤 합리적 근거도 없는 내적 느낌만을 요구하며, 생각하라는 끊임없는 성경의 권고를 무시하는 초자연주의. 2. 미리 생각하지 않는 잘못. 서로 다른 행동경로의 장기적인 결과를 생각하지 않는 것. 3. 충고받기를 꺼리는 잘못. 성경은 조언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4. 자신을 점검하지 않는 잘못. 우리는 자신에 대해 현실적으로 생각하기를 싫어하는 경향이 있으며, 생각보다 스스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 스스로의 행동에 합리화하는 것을 경계하라. 5. 특정인의 견해를 맹목적으로 따르는 잘못. 교만과 자기 기만을 깊이 인식한 적 없는 사람들은 다른사람에게 이런 잘못이 있음을 간파하지 못한다. 뛰어난 이들의 견해를 존중해야 하지만, 우상화 해서는 안된다. 6.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지 못하는 잘못. 하나님의 방법이 아닌것 같은 의심이 드는 때엔 아무것도 하지 말고 하나님을 기다리라. 필요할 때가 되면 그것을 알려주실 것이다. 하나님의 인도에 따른다고 하여 모든 길이 순탄하지는 않다. 잘못된 길에 들어섰을 때에도 포기하지 말라. 우리 하나님은 회복시키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실수와 어리석음도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녹아들게 하시고, 그것에서 선을 가져오신다. 분명 우리는 발을 헛디디기도 하고 딴 길로 빗나가기도 할 것입니다. 하지만 영원하신 팔이 우리를 받치고 있습니다. 그분은 우리를 붙드시고 구조하시고 회복시키실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인도를 논하는 올바른 맥락은 우리 영혼을 망치도록 놓아 두지 않으실 하나님에 대한 신뢰라는 맥락일 것이다. 하나님의 인도라는 관심사는 우리의 안전보다는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우리의 안전은 이미 해결되었기 떄문입니다. 감상: 지금 현재 말씀을 따라 살기를 노력하고 있다면, 하나님의 인도는 어디에 있는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알게되어 너무 감사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내게 원하시는 것을 더 분명히 알기위해 감사함으로 기도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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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교
2020년 7월 11일
In Books
-일은 거룩한 것 하나님은 복을 주시며 다스리고 경작하며 지키라는 명령을 주셨다.(창1:28) 우리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만들고~ 모든것을 다스리게 하자 (창1:26) 땅을 다스린다는 것은 하나님의 모습을 닮는 것이다. -피조물의 청지기 우리 각자에게 고유한 재능과 은사를 주셨으며 시간과 공간의 일부를 나누어 주셨다. 그리고 우리에게 그분과 동일한 자격으로 이 모든 것들을 관리할 책임을 부여하셨다. 각자의 직업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각자의 일을 하고 주신 자원을 관리해야 한다. -진정한 존엄성 존엄성은 소유가 얼마냐가 아니라 소유한것으로 무엇을 하느냐이다. -보수와 수익 일을 하는 올바른 목적 하나님의 동역자로서 그리고 청지기로서 땅을 다스리라는 명령에 순종함으로써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 보수와 수익은 가치있는 일을 잘 해냈을 때 얻어지는 부산물이어야 하며 그 자체가 일을 하는 이유가 되어서는 안된다. 가장 중요한 이유가 된다면 우리 자신의 영광을 위한것이 된다. 일의 의미를 잃어버림. -일과 여가 우리는 가치있는 일을 하기 위하여 산다. 여가의 목적은 하나님이 맡기신 일을 즐거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게 하는 것이다. -돈 고용주 그리고 회사 타락이전에 일은 거룩한 것이었다. 인간이 타락한 후 살기 위하여 일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 그것에서 파생된 모든 부작용이 일에 대한 가치관을 왜곡시킴 -화해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죄악으로 단절된 관계가 회복됨.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하나님은 자녀들의 먹고사는 일을 책임지신다. 누가 우리와 우리 가족의 필요를 채울 책임을 지는가? 우리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오직 한가지 책임만을 진다. -하나의 소명 많은 직업 소명은 예수그리스도의 종 하나. 직업은 여러가지. 모든사람은 그리스도안에서 자유인으로 평등하다. 고린도전서 7장21~22절 -소명과 성공 소명이 직업을 지배하고 있는가? 아니면 직업이 소명을 지배하고 있는가? 성공이라는 단어를 어떤 관점에서 볼 것인가. -자족 우리가 일 속에서 구원을 받을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척도는 직업을 통해 그리스도께 헌신하겠다는 소명의식과 어려운 일을 하면서도 기꺼이 자족하고 순종하려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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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교
2020년 7월 10일
In Books
우선순위가 뒤죽박죽이라면? 중요하지만 시간여유가 있다고 생각되는것 or 중요하진 않지만 급한 요청 예수님의 모범 1. 병고침을 기다리는자가 앞에 많이 있다는 제자들의 보고를 들으시고도 전도하러 가자고 하심. →병고침을 원하는 자들이 당장 눈앞에 있지만, 자신의 할일을 하기위해 떠나셨다. 2. 나사로가 병을 심하게 앓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시고도 계시던곳에서 사역을 하심. 그리고 나사로가 죽고 4일이나 지나서 도착하심. →마르다가 급하게 요청하지만, 하나님의 일을 하시기 위해 기다리심. 지시를 기다리라 일찍일어나 기도하러 가심 하나님의 지시를 기다리시며 매일을 보내셨다. 짧은 공생애 기간임에도 다 이루었다 라고 말씀하실수 있을만큼 효과적으로 시간을 사용하셨다. 의지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니 급한일에도 하나님의 지시를 기다리기 위해 시간을 벌어라. 그 과정중에 급하지 않은 일일수도 있음을 발견한다 시간과 돈을 사용하는 법 1 중요한것을 정하라 2 내가 시간을 어떻게 쓰는지 파악하라 3 시간예산을 세우라 4 실천하라 고정된것, 중요한것, 중요하지 않은것을 구분하고 여유를 둘것. 우리에게 익숙해져 있는 삶에서 문제점을 발견하기는 쉽지 않다. 자신의 삶을 돌이켜보라. 우리에게 익숙해져 있는 삶에서 벗어나 다른 방식의 삶을 살기는 쉽지않다. 자신을 바꾸고 자신을 둘러싼 환경을 바꾸는 일에 계속 힘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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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교
2020년 7월 10일
In Books
성령충만 성령에 대한 이해는 왜 부족했을까 1 영에 대한 개념이 불분명. 성부-가정에서, 성자-복음서에서 만날 수 있다. 2 성령은 자기를 주장하지 않으심 바람처럼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태풍처럼 강한 힘이 있다. 출발점 성령충만- 바울서신1회 누가복음8회 언급 성령충만하여- 누가복음5회 언급 복음서에 나타난 성령 사가랴 엘리사벳 요한 - 예언의 은사 노인 시므온 - 예언의 은사 성령 충만하다→특별한 결과를 초래하는 성령의 직접적인 행위. 모든이에게 부어짐 예수님 - 성령을 받으신 후 시험에서 이기시고 사역을 행하심. 제자들에게 성령의 능력을 약속. 사도행전에 나타난 성령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어 방언으로 말하게 됨 증거하고 섬기는 일에 성령의 충만함을 주심. 영적성숙과는 무관 우정관계에 비춰볼수 있다. 날이 가면서 두 친구의 관계는 눈에 띌 만한 결과가 보이지 않더라도 더 깊어질 수 있다. 그러다가 어느 날 갑자기 기회가 오거나 위험이 발생하면 이 우정관계는 특별한 행동을 요구하게 되는 것이다. 바울 서신에 나타난 성령 성령의 활동은 많이 언급한다. 하지만 성령충만하다는 표현을 쓴것은 한번.(엡5장18~20절) 성령의 충만함을 받는것은 명령. 원어를 보면 반복적인 경험(계속해서). 수동형(성령님이 하심). 복수형(공동체적인 운동) 골로새서3장16절과 연결 성령충만의 결과는 가르침 격려 지혜등과 같은 영적인 은사가 드러나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것. 영적 은사들 고린도전서 12장에서 은사의 목적은 공동체의 이익을 위한 것. 1 영적 은사는 개개인의 재능이나 능력 이상을 나타낸다 2 이 드러남은 반복적으로 주어지는 것이다. 3 그리스도의 몸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 4 은사는 모든 신자들에게 나누어져 나타남 5 성령은 오직 자신의 뜻에 따라 은사를 나누어 주신다. 원하는 은사를 고른다거나 남의 자격을 판단하거나는 안된다. 제시된 은사의 목록은 1 다양성의 표본 2 중요도에 따라 서열을 정한것은 아님. 3 개인이 소유하거나 공동체안에서 표출되는 재능에 따라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4 자연적인것과 초자연적인것으로 구분해서 초자연적인것만 성령의 은사라고 하지 않는다. 인간의 경험에 토대를 둔 개념에서 벗어나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해 성령의 자유로운 활동으로 나타나는것. 은사적차원 1 성령으로 거듭남. 거듭나게 씻어주심과 성령으로 새롭게 하심. 그 결과 그리스도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된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된다. 2 새롭게 된 삶이 발전해가는 과정에서 일어남. 거룩하여지고 좋은일에 쓰일 그릇으로 정결하게 된다.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기에 필요한 능력을 주심. 3 성숙의 정도가 다른 지체들을 통하여 몸의 특졀한 필요들을 충족시키는 것. 누가는 새 시대를 오게하고 교회를 확장시키는 성령의 역할을, 바울은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성령의 역할을 강조한다. 두 저자 모두 특별한 결과를 발생시키는 직접적인 행동을 강조한다. 영적 성숙의 또다른 차원이라고 간주하지 않는다. 영적 성숙의 단계에서 반복적으로 성령충만을 경험하여 그리스도의 사역을 돕는다. 성령의 열매 1 성령의 열매는 그리스도인이 어떤 존재가 되어야 하는가를 묘사한다(존재) *성령의 은사는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들로서 행하는 행위를 묘사한다(행위) 2 성령의 열매는 성령이 모든 그리스도인들 속에 창조해 내고자 하시는 그리스도의 성품을 뜻한다. 모든 사람이 열매를 맺어야 한다. *성령의 은사는 성령님이 각 사람에게 구분하여 주시는 대로 발휘하게 된다 3 모든 시대 어느곳에서나 주어진다. 성령의 은사는 특별한 필요에 따라 주어진다. 성령의 열매는 모든그리스도인들에게는 기대하지만 성령의 은사는 기대하거나 계획할수 없다. 열매와 은사 모두가 교회의 건강과 효율을 위해 필요한것이다. 성령충만을 받으려면 1 성령의능력을 받았던 사가랴 엘리사벳 시므온 의롭고 경건한 사람. 하나님의 계명을 잘 지켰다. 2 제자들은 주님께 순종하고 그의 명령을 지키며 함께 예배하고 기도하는 가운데 사명을 위해 권능을 받았다. 3 바울은 성령을 따라 살고 성령을 따라 행하라고 한다. 성령을 슬프게 하지 말고 소멸하지 말라. 성령에 대해서 잘못된 태도를 가짐으로 사역을 제한시킬수있다. 4 공동체를 위한다. 5 사랑이라는 토양과 기대감이라는 공기는 성령이 그의 은사를 나타내시기 위한 가장 훌륭한 기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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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교
2019년 2월 23일
In PBS
3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감사하노라 4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너희의 믿음과 모든 성도에 대한 사랑을 들었음이요 5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쌓아 둔 소망으로 말미암음이니 곧 너희가 전에 복음 진리의 말씀을 들은 것이라 (골1:3-5) 이 말씀에서 사도 바울은 골로새교회의 성도들을 위하여 기도할때마다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한다. 골로새교회 성도들의 믿음과 사랑에 대한 일을 들었기때문인데, 그들의 행동이 하나님께서 하늘에 예정해두신것을 소망하는 마음에서 나온다는것이다. 그러니 사도 바울은 골로새교회 성도들의 믿음과 사랑의 행적들을 들을때마다 그들을 그렇게 움직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린다고 한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는 골로새교회 사람들처럼 나로 인하여서 형제자매들이 하나님께 감사할수 있도록 살고 있는가에 대해서 점검해보았다. 이사야서의 말씀에 있는 것처럼 그리스도인, 아니 모든 사람들의 삶의 목표는 하나님을 영광받으시게 하는 일이니 말이다. 그런 마음으로 생각을 해보니 내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이시라는것을 더 단단히 내 안에 심어둘 필요를 느꼈다. 내 인생에 멋진일이 있을땐, 나의 공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라고 우리는 쉽게 이야기 한다. 하지만, 그 반대의 일은 어떤가? 일이 잘 안될때는 왜 내 인생에 훼방을 놓으시냐며 금방 불평하게 되거나 하기도 한다. 그때는 인생의 주인이 내가 되는것이다. 하나님이 나의 주인이시라면, 내가 비참한 삶을 살고 있을때엔, "내 삶을 통하여서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야 하는데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라고 하나님께 당당하게 요구할 수 있어야 한다고도 생각한다. 그래서 내가 당한 어려움가운데서도 하나님이 일하시도록 우리의 삶을 드려야하고 하나님이 일하시면 그것을 자랑하여 내 삶의 좋은것과 안 좋았던것 모두를 하나님께 드리고 싶다. 그렇게 내 삶의 모든 일들이 형제자매에게 하나님이 하신 일들로 전달되고, 내 삶을 보고 듣는 사람들을 통하여서 하나님이 영광받으시도록 하는 삶을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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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교
2018년 12월 17일
In PBS
골로새교회에 보내는 편지, 골로새서를 시작하는 1장 1~2절에서 사도 바울은 골로새에 있는 신실한 형제 자매들에게 편지를 쓴다고 미리 이야기 한다. (We are writing to God's holy people in the city of colosse, who are faithful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May God our father give you grace and peace. Colossians 1:2 NLT) -참고로 한 한국어 성경(개역개정, 쉬운성경)은 모두 '성도들' 이라고 표현하지만 영어성경(NLT, NIV) 에서는 모두 형제자매(brothers and sisters)로 표현한다. 교회에서 성경공부를 하며 함께 먹고 마실때 사용한 식기들의 설거지를 하면서 문득 내가 콧노래를 부르면서 설거지를 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 그날 함께 공부했던 골로새서의 도입부가 조금은 깨달아 지는 마음과 함께 그 말씀이 마음에 와닿았다. 집에 요리사 아버지와 형을 둔 나는, 아버지와 형이 차려준 밥을 맛있게 먹고서는 항상 설거지를 담당해왔다. 그래서 한번 하면 깨끗하게 잘 하는 편이지만, 너무 많이 해서 그런지 지금도 설거지는 싫어한다. 하지만, 최근 결혼을 하고 생긴 가정에서, 또 교회에서는 당번이든 아니든 작은 설거지는 왠지 아무 거리낌 없이 팔을 걷고 하게 된다. 콧노래까지 부르면서. 그렇게,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면 아낌없이 수고를 하는 스스로의 모습을 보며, 나에게 가정과 공동체를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편지를 쓰는 사도 바울의 마음을 조금은 알게 된 것 같았다. 골로새서는 골로새교회에 보내는 바울의 서신이다. 바울은 한번도 가 본적 없는 교회였지만, 바울의 제자 에바브라가 복음을 전하며 개척했다(골1:7). 골로새지역은 무역의 중요한 통로였던만큼, 여러가지 사상과 이단들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곳이었다. 당시는 교회마저 그 영향을 받고 있어서, 에바브라가 바울에게 교회의 상황을 알리고, 바울이 성령의 감동을 받아 교회를 위해 펜을 든 것이 이 골로새서의 배경이 되는 내용이다. 펜을 들고 편지를 써 내려가는 바울의 마음이 어떠했을까. 자신과 같이 한 아버지안에서(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살아가는 형제 자매들이 진리와는 다른 사상들 가운데서 고뇌하고 괴로워 하는 모습들을 생각하면 안타깝고 또 안타까워서 더 열심히 쓰게 되지 않았을까. 바울은 먼저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이 편지의 수신자들(골로새교회의 성도들)에게 있기를 축복하며 기도한다. (May God our father give you grace and peace.) 편지는 바울 자신의 손으로 쓰지만, 진정한 은혜와 평강은 다른곳이 아닌 우리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에게로부터 나오는것을 바울은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 하나님 아버지 께서 그들의 어려움을 아시고 기꺼이 은혜와 평강을 주실 분 이신것을 믿었기 때문일것이다. 형제자매를 사랑하며 중보하고 또, 실질적으로 편지를 쓰는것으로 행동하는 바울의 마음과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오늘 나에게도 있기를 기대한다. 주일 설교때 함께 듣고 배웠던 공동체 안에서의 코이노니아의 교제가 나로부터 시작되기를 기도했다. 진리이신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나누며, 나의 필요를 알리고, 같은 아버지를 섬기는 형제 자매들의 필요를 살피고 물으며, 적극적으로 그들의 삶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동참하는 나의 오늘과 내일, 그리고 앞으로의 매일매일을 보내고 싶다... P.s 그리고, 앞으로는 아내 말고도 아버지,어머니,형과 함께 있을때에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수고하여 내가 먹을 식탁을 차려주는 것에 감사하며 콧노래를 부르며 설거지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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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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