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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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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S]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사람

 <아모스 7:1~9>

하나님은 사람의 말에 그 마음을 쉽게 바꾸시는 분이 아니다. 성경에서 종종 하나님께서 마음을 바꾸신 사례들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마치 하나님이 변덕쟁이처럼 쉽게 마음을 바꾸시는 분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지 않다.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니시다. 하나님이 마음을 바꾸신 사례는 몇 백년만에 한 번씩 있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우리가 그저 성경책의 여기 저기에서 이러한 사례를 보기 때문에 실제의 시간 간격을 간과하고 있을 뿐이다. 이러한 사례는 결코 흔하지 않은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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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 글은 J자매님이 나눠 주신 글입니다.)


2020.05.13(수)

오늘은 아침부터 우울했다. 코로나로 인해 언제까지 이렇게 마스크 쓰고 다니고 외출도 못하고 해야하나...싶었다.

갓피플에서 매일 아침 울리는 감사찰린지에도 3일째밖에 안되었는데 쓸 게 없었다. 아니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중에 생기면 하자고 닫아버렸다.

전철안에서 성경을 읽고 초심으로 되돌아가자는 헬렌선교사님의 말씀에서 처음 마음을 회복하려면 성경을 많이 읽고 기도를 해야합니다. 너무나도 당연한 말이기에 와닿지 않았었다.

그리고 그 다음 구절에서 아버지가 헬렌에게 감사할 수 있겠니 라고 물어보셨을때 헬렌은 너무나 힘든 상황이었기에 아버지 감사할 수 없어요 라고 했고 나와 같은 마음인가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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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을 마치며


드디어 일년간 준비한 시험이 끝났어요!!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준비하는 중에 느낀 것이 세가지가 있는데 같이 나눴으면 해서… 적어봅니다.


첫번째로, 결과가 좋으면 더 좋겠지만 준비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힘 주신다는 것이 더 감사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을 했어요. 예전에도 나눴던 것 같은데, 제가 학부 4학년 부터 대학원 졸업하기 직전까지, 우울증이 심하게 왔었어요. 심하게 무기력하고 제 자신이 가치없게 느껴졌었고, 예전부터 아침에 일찍 일어날 수 있었는데 오후가 되어도 일어나기 싫고 못 일어난다는 것에 대한 자괴감도 컸었어요. 감사하게도 하나님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고, 환경이 바뀌면서 점점 회복이 되었습니다. 그 시기 덕분에, 지금 열심히 할 수 있다는 것이 그 자체로 오늘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힘을 주신 덕분이라는 생각을 해요. 예전에는 길은 하나님이 만들어 주시지만 열심히 한 건 나지 사람들은 왜 다 하나님의 은혜라고 할까, 하는 생각을 했었어요. 열심히 할 수 있는 힘 주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인정하고 나니까, 그 과정이 힘들어도, 감사함으로 버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1차 시험도 그렇고, 아직 결과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2차 시험도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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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a.J.L
Saya.J.L
Dec 10, 2019

받은 은혜를 혼자 누리지 않고 나눠 줘서 정말 고마워... ^^

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성품과 일하심을 발견한다는 것은 참 감사한 일인 것 같아.

매일의 일상이 이런 고백으로 가득하길~~~*

세례 간증문

【日本語原文】

少し前まで無宗教であった私がまさかここまで来ることができるなど思ってもいませんでした。まずはここまで来ることが出来たこと、感謝いたします。

神様の導きにより宣教師先生、伝道師先生、兄さん、姉さん、多くの人に出会えたこと、まずヘラン姉さんと出会ってなければ今の私はいません。ヘラン姉さんに出会い、韓国語に興味を持ち、先生に出会い、礼拝に参加して、宣教師先生に福音を頂いた2018年11月11日。そしてこの1年聖書や神様について学び、触れ、やっと今日、洗礼を受けることとなりました。新しい自分への出発、心より嬉しく思います。その前に少し古い自分の話をします。

今までの私は欲に弱れ、本能的に生きていました。大事なものを捨てて、欲しいものを優先し、現実から目を背け逃げてばかりしました。他人と接するときも思いやりのないふれあいが多かったと思います。これからは愛を持って人と接し、大事なものを抱えて、現実に向き合います。

神様、告白します。私は実に欲深く、罪深く今まで生きてきました。

私利私欲のため本能的に動き、神様を信じようともせず逃げて生きてき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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