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한줄 묵상

Public·2 members

[한줄묵상] 예레미야 37-39장


(렘37:18, 새번역) 예레미야는 시드기야 왕에게 호소하였다. "제가 임금님이나 임금님의 신하들에게나 이 백성에게 무슨 죄를 지었다고 저를 감옥에 가두어 두십니까?

———————————


듣기 싫은 소리를 해대는 사람을 누가 반기겠어요? 예레미야는 왕과 고관들의 미움을 살 수밖에 없지요. 이처럼, 때로는 미움받을 것을 각오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감당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다운 기준을 분명히 세우고, 오늘 하루도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거뜬히 걸어갑시다!

3 Views

[한줄묵상] 예레미야 34-36장


(렘36:24, 새번역) 그런데 왕과 그의 신하들 모두가, 이 말씀을 다 듣고 나서도, 두려워하거나 슬퍼하면서 자기들의 옷을 찢지 않았다.

——————————


말씀을 듣고도 별다른 반응이 없다면, 지금의 내 상태는 둘 중 하나일 것입니다. 아주 완벽히 습관처럼 말씀에 순종하고 있거나, 아니면 말씀과 전혀 상관없이 살고 있거나…

대부분의 그리스도인은 이 중간에 머물러 있습니다. 가끔 말씀에 감동이 되거나 찔림이 있거나 때로는 회의가 느껴지는 것이 당연합니다.

오늘 말씀에는 어떻게 반응했나요? 말씀을 대하는 나의 상태가 신경쓰이나요? 이래도 되나, 하는 반응은 내가 주님을 의식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어떤 모양으로든지, 말씀에 반응합시다!

4 Views

[한줄묵상] 예레미야 32-33장


(렘32:19, 새번역) 주님께서는 계획하는 일도 크시고, 실천하는 힘도 강하시며, 사람들의 모든 삶을 감찰하시고, 각자의 행동과 행실의 결실에 따라서 갚아 주십니다.

———————————


우리가 아무리 완벽하게 계획해서 진행한다 해도, 하나님의 계획보다 클 수는 없고 결코 하나님의 실천력을 능가하지도 못한다. 그러니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내 작은 행동을 보이는 것뿐이다. 100점이 아니어도 된다. 그것이 나의 최선이면 된다. 중요한 것은, 행동의 “크고 작음”이 아니라, 행동의 “있고 없음”이다. 오늘도 행동의 결실을 보이는 하루를 보내자!

1 View

[한줄묵상] 예레미야 30-31장


(렘31:33, 새번역) 그러나 그 시절이 지난 뒤에, 내가 이스라엘 가문과 언약을 세울 것이니, 나는 나의 율법을 그들의 가슴 속에 넣어 주며, 그들의 마음 판에 새겨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


성령의 법이 우리의 마음 판에 새겨져 있다. 그러니 누구나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악인지 쉽게 구별할 수 있다. 다만 그 선택을 실천할 의지가 약할 뿐이다. 오늘 하루만큼은 더 힘을 내자. 하나님은 나의 능력이시다!

3 View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