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Books

Public·2 members

IVP 소책자시리즈 46 : 헌금 (존 스토트)

1 헌금은 하나님의 은혜를 드러낸다 고후 8:1~6 우리는 하나님께서 마케도니아 여러 교회에 베풀어 주신 은혜를 여러분에게 알리려고 합니다. →은혜로우신 하나님은 넉넉히 베푸시는 하나님이시며 자기 백성 역시 그렇게 되도록 그들 가운데서 일하신다. 2 헌금은 성령님이 주시는 은사다 고후8:7 은혜로운 활동(grace of giving)에서도 뛰어나야 한다 →성령의 은사에는 자선도 포함되어 있다. 소유를 나누는 은혜로운 활동은 영적 은사다. 3 헌금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시작된다. 고후 8:8~9그리스도께서는 부요하나 여러분을 위해서 가난하게 되셨습니다. 그것은 그의 가난으로 여러분을 부요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우리는 소유를 나눌 때 십자가와 그리스도의 죽음을 통해 우리에게 이루어진 모든 것을 묵상해야 할 것이다. 4 헌금은 형편에 맞게 드리는 것이다. 고후 8:10~12 기쁜 마음으로 각자의 형편에 맞게 바치면,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기쁘게 받으실 것입니다. 5. 헌금은 평형을 이루게 한다. 고후 8:13~15 성경에 기록하기를 많이 거둔 사람도 남지 아니하고, 적게 거둔 사람도 모자라지 아니하였다 한것과 같습니다. →여기서의 평형은 누구나 똑같이 가지는 것이 아닌, 필요에 따라 부족함이 없는 것. 6 헌금은 엄정한 감독을 받아야 한다 고후 8:16~24 맡아서 봉사하고 있는 이 많은 헌금을 두고 아무도 우리를 비난하지 못하게 하려고 조심하고 우리는 조심합니다. →헌금 계수에 참여하는…

38 Views
Unknown member
Oct 04, 2020

3번

IVP 소책자시리즈 15: 만날 때와 헤어질 때 (송인규)


인간의 삶에는 만남과 헤어짐이 있게 마련이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남녀로 지음받았지만(창 1:27), 창조주와의 관계를 거부하며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았다. 이러한 반역은 남녀 관계에도 악영향을 끼쳤다.


그리스도인들은 다른 영역에서도 그렇듯 이성교제의 영역에서도 자신이 얼마나 모순되고 이기적인 존재인지 또 얼마나 무능력하지 짝이 없는 피조물인지 절감하게 된다. 바로 그 점 때문에, 즉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 되기 때문에,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 내지 못하고 중간에 사라진 만남이라 할지라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


재회는 가능한가?

만났다 헤어질 수 있다고 해서 무분별하게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거나, 상대방의 인격을 무시하는 등 미성숙하게 행동하는 것은 분명 악한 것이다. 이성교제를 시작할때는 두 사람 사이에 어느 정도 갈등이 있을 것을 각오해야 하며, 따라서 모든 헤어짐은 회복의 가능성을 충분히 재고해 본 뒤에 최종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기타의 현이 완전히 끊어졌을 때는 어쩔수 없이 새로운 현으로 갈아 끼워야 하지만, 가장자리가 약간 닳은 상태라면 현을 통째로 갈 필요 없이 감아 두었던 남은 부분을 활용할 수 있다.


53 Views
Saya.J.L
Saya.J.L
Sep 25, 2020

준비하지 않고 있는데 일방적인 헤어짐의 통보를 받는 경우가 가장 큰 충격이 아닐까 싶다. 그러나 때로는 헤어짐을 통보해야 할 상황이 있다. 중요한 것은, 축복하며 보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상대가 어떠한 반응을 보이든지 말이다...

IVP 소책자시리즈 9:예비 선교사를 위하여 (데이비드 애드니)


예수그리스도와의 관계

1.주 예수님과 진정한 교제를 누리고 있는가?

2.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기도하며 매일 새로운 능력을 얻고 있는가?

3.내 몸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나타나도록 힘쓰고 있는가? 성령의 인도를 인식하는 민감한 감수성이 있는가?

4.'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치열하게 살고 있는가?


20 Views
Saya.J.L
Saya.J.L
Sep 24, 2020

누군가와 가까와지려면 자주 만나서 먹고 웃고 떠들면 된다. 주님과도 마찬가지이다. 정해놓은 기도시간 외에, 틈나는(뭔가를 하기에 애매한) 모든 시간엔 무조건 성경을 편다.

IVP 소책자시리즈 7:하나님의 뜻을 알려면 (폴 리틀)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에 연결되어 있는 우리 삶

우리는 그의 만드신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에베소서 2:10)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시편 37:23)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사도행전 13:2)

주의 교훈으로 나를 인도하시고 후에는 영광으로 나를 영접하시리니 (시편 73:24)


15 Views
Saya Lee
Saya Lee
Sep 21, 2020

하나님과 동행하고 있는 것에 확신이 있다면, 일일이 주님께 검증받지 않아도, 그 생각 자체가 주님의 뜻이 될 거예요. 그런 경지로 자라가길 바라고 기대하고 소원합니다...

bottom of page